서울 기반
나는 판넬을 만들고 그 만듦새 위에 그림을 그린다. 우연한 요철이 서로를 간섭하여 지지체가 다음 움직임을 유도하는 대지가 될 때 면과 면이 절묘하게 맞물리면 그것을 다시 가로지르는 선을 긋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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