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광역시 기반
반복되는 경쟁에 지쳐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담습니다. 인체를 매개로 하며 다양한 소재를 통해 우리의 모습을 직관적으로 형상화하는 작업을 합니다. 작품은 스스로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던 말이기도 하며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, 당신에게 위로를 건내는 말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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